검찰, 옛 대장동 사업자들 ‘로비·폭로 진흙탕’ 수사

© 제공: 한겨레 서울중앙지검. 자료사진.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가 과거 동업자였던 정아무개씨로부터 로비 폭로 협박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26일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최근 대장...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