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분 비공개 수사’ 첫 사례…성착취물 제작·배포

© [email protected]국민일보 경찰이 ‘신분 비공개 수사’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배포한 20대 남성을 검거해 구속했다.지난 9월 24일부터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도입된 ‘신분 비공개 수사’는 경찰관이 신분을 밝히지 않고 범죄자에게 접근해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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