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찬 피해 유족 “저희 언니는 경찰을 믿었어요…” 울분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전 남자친구의 스토킹 피해를 신고해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이 스마트워치로 신고까지 했으나 결국 전 남자친구에게 살해됐다. 유족은 “저희 언니는 경찰의 소극적 대응에도 경찰을 믿었다”며 울분을 토했다.피해자 A씨의 막내동생 B씨는 26일 CBS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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