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대신해 희망을 주셨다” 천안함 용사들이 칠곡 찾은 사연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칠곡이 인구 11만의 소도시지만 호국과 보훈에선 우리나라 최고의 대도시 같습니다.”25일 경북 칠곡군을 방문한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예비역 대령)이 한 말이다. 최 전 함장과 전준영 천안함 생존자 전우회장은 이날 천안함 용사들을 대표해 칠곡군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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