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로비 폭로 협박에 120억 뜯겨" 정영학, 정재창 고소

© 제공: 연합뉴스 대장동 의혹(CG)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대장동 개발 초기부터 사업을 추진했던 천화동인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가 동업자 정재창 씨로부터 공갈·협박을 당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 회계사는 정재창 씨를 최근 서울중앙지검에 공갈·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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