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장르 아닌 ‘지옥’… 세계 1위라니 어리둥절해”

© 제공: 서울신문 연상호 감독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된 지옥의 사자 등 일부 요소에 대해 “웹툰 원작을 영상화하면서 B급 영화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며 “서브컬처 형태로 구현되길 원했고 잘 표현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제공 “‘지옥’이 보편적인 장르는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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