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딴짓’까지 품어준 ‘눈돌가루 샘’ 닮고 싶습니다”

© 제공: 한겨레 별세 2년 전인 지난 2017년 서울 휘봉고 안석재(왼쪽) 선생님이 필자 김보경(가운데) 학생 등이 연 그림전시회를 축하 방문해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김보경씨 제공 © 제공: 한겨레 지난 11월 16일은 존경하는 선생님께서 가신 지 2년이 되는 날이었다. 진정한 스승이 더는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