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향해 총 겨눈채… 죽어서도 백마고지 지킨 국군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지난달 28일 강원도 철원군 비무장지대 백마고지에서 6·25전쟁 때 전사한 이등병의 유해가 69년 만에 발굴됐다. 쏟아지는 포탄을 피해 개인호에 몸을 은폐한 채 적을 향해 총을 겨누는 자세 그대로다. 1952년 10월 6일부터 열흘간 국군 9사단과 중공군이 벌인 ‘백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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