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학 , “정재창이 ‘대장동 로비’ 폭로하겠다며 120억 뜯어가”

© 170f033e-73e1-47a8-89b1-10821ca70359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최근 불구속 기소된 정영학 회계사가 동업자였던 정재창씨로부터 공갈·협박을 당했다는 사건을 수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장동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은 정 회계사가 정씨로부터 공갈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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