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분리가 완벽한 방어다

피해자 ‘신변보호’ 제대로 작동하려면 © 경향신문 보호 조치 건수, 5년 새 4배…올해 2만건 육박경찰서 1곳당 80여명 맡는데 전담은 1명밖에 없어 가해자 위치 파악할 장치·위급 시 출동할 인력 보강접근금지 위반 시 강제 분리 등 적극적 개입 시급 스토킹이나 성폭력, 협박 등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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