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문제=남성문제'가 돼버린 대선, 그게 성차별 사회라는 증거다[플랫]

코로나 이후. 기후위기를 낙관하는 이들은 없다. 팬데믹은 지속될 것이다. 2년간 일상의 불편은 말할 것도 없고 생계와 생명을 잃은 이들을 생각해 보라. 나는 당연히 이번 대선의 주요 의제가 환경, 노동 문제가 될 줄 알았다. 그러나 거대 양당은 일부 남성의 성차별 의식을 이용, 이를 표로 연결시키는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