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강력 사건에 국민참여재판 신청 쏠리는 까닭은…피해자 권리 실종 우려도

© 경향신문 전자발찌를 절단하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강윤성이 지난 9월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한수빈 기자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강윤성(56)이 국민참여재판을 받게 됐다. 강씨는 2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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