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돕지 않으면...” 윤영찬에 협박메일 쓴 ‘광주 이리’ 1심 실형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였던 이낙연 전 당대표 측근 윤영찬 의원에게 협박성 메일을 보낸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2일 실형을 선고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2단독 한경환 부장판사는 이날 협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박모 씨에게 징역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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