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의 '사촌형제 공동경영'…회장 구자홍→구자열→구자은 9년씩

2003년 LG 계열분리 당시 3형제 합의 원칙…경영권 분쟁 방지 차원 © 제공: 연합뉴스 구자은 LS 차기 회장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회장직을 사촌 동생인 구자은(57) LS엠트론 회장에게 넘겨주기로 하면서 '사촌형제 공동경영'이라는 LS그룹 특유의 경영권 승계 전...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