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88살…사할린동포법 첫 대상 1세대 21명 영주귀국한다

© 제공: 한겨레 1993년 러시아 사할린에서 한국으로 떠나는 한인 동포 가족들이 이별을 슬퍼하고 있다.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제공 평균 나이 여든여덟 사할린동포 1세대 21명이 70여년 만에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첫 대상자로 선정돼 27일 영주귀국길에 오른다. 외교부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