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론 도취됐나…자리다툼 내분에 컨벤션효과 까먹은 野

© 제공: 세계일보 국민의힘의 자중지란이 악화일로다. 선대위 인선 이견, '당대표 패싱' 논란으로 불거진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의 갈등은 장기화 수순을 밟는 모양새다. 그 이면에는 내년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3·9 재보궐 선거, 6·1 지방선거 공천권을 둘러싼 주도권 다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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