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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없는 수트를 착용한 헐리우드 스타들

부드럽고 매력적인 여성의 몸에 전통적으로 남성적이라 여겨지는 뻣뻣한 재킷을 매치하면 생각보다 시각적인 흥미로움을 선사한다. 그중 과감히 셔츠를 생략한 셔츠리스(Shirtless) 수트 패션은 레드 카펫에서 트렌디한 패션으로 꼽힌다. 베스트 드레서들이 사랑하는 룰을 파괴하는 아찔한 패션을 제대로 소화한 스타들은 누구일까?


윤대진 "조국 전화, 檢이 '이규원 망신주기' 할 수 있다는 정도의 뉘앙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과 관련, 당시 법무부 검찰국장이었던 윤대진 전 검사장에게 전화해 이규원 검사를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말을 건넸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검찰이 이 검사를 망신주기식으로 몰수 있다며 검사장 차원에서 지장이 없도록 담당 지청에 연락을 전해달라는 취지로 기억한다는 것이다. 윤 검사장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옥곤)는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이 검사 등에 대한 13차 공판기일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증인석에 선 윤 검사장은 2019년 6월 조 전 장관으로부터 전화를 받은 사실이 있냐는 검찰 측 질의에 "날짜까지 기억나지 않지만 6월경으로 기억한다"고 답했다. 통화 내용과 관련해서 윤 검사장은 "(조 전 장관이) 이규원 검사 측에서 애로사항을 호소하는데 '이 검사가 조만간 유학을


'K방역 상징' 정은경, 분당서울대병원 간다…"취업 승인"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분당서울대병원에 재취업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월 퇴직한 정 전 청장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단시간특수전문직인 '감염병정책연구위원'으로 재취업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심사를 요청했고, 위원회는 '취업승인' 결정을 했다. 취업승인은 퇴직 전 업무와 재취업 예정 업무 간 관련성은 인정되지만 '공직자윤리법 시행령'에서 정한 취업을 승인할 수 있는 특별한 사유에 해당된다고 판단될 때 내려진다. 공직자윤리위는 "정 전 청장은 취업하려는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자격증·근무경력 또는 연구성과 등을 통해 그 전문성이 증명되는 경우로서 취업 후 영향력 행사 가능성이 적은 경우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그밖에 취업승인 특별 사유로는 ▲국가 안보상의 이유나 국가의 대외경쟁력 강화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취업이 필요한 경우 ▲직제와 정


이성 잃은 푸틴의 핵 공갈에… 60년 전 '쿠바 위기' 소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전술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60년 전의 쿠바 미사일 위기를 거론해 눈길을 끈다. 냉전 시절 미국과 소련(현 러시아)이 핵전쟁 직전까지 간 쿠바 위기는 미·소 양국이 한 발짝씩 물러나 양보하는 것으로 종결됐다. 쿠바 위기 당시에는 ‘인류의 절멸만은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협상 타결을 가능케 했으나, 이번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그렇게 냉철한 이성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란 시선이 많다. 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민주당 상원 선거위원회 행사에서 푸틴을 가리켜 “그가 전술핵이나 생화학무기를 언급할 때는 농담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때인 쿠바 미사일 위기 이후 우리는 ‘아마겟돈’(세계 종말을 가져 올 최후의 전쟁)의 전망에 직면한 적이...


'文임명 김제남' 거취 공방…"혀 깨물고 죽지" vs "인신공격"

과방위 국감…권성동 '사퇴 압박'에 김제남 "사과하라" 반발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문다영 권희원 기자 =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김제남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의 거취 문제를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김 이사장이 대표적 탈원전주의자라며 윤석열 정부의 에너...


김건희측, 서울의소리에 '7시간 녹취' 전체 제출 요구…"편파 편집"

서울의소리 상대 손배소 첫 변론기일(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 측이 대선을 앞두고 논란이 됐던 서울의소리 소속 기자와 나눈 대화 녹음파일 전체에 대한 제출 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김 여사의 대리인은 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01단독 김익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불법행위로 ...


'죠스' 백상아리 사냥하는 범고래 무리 첫 포착

[아시아경제 방제일 기자] 영화 '죠스'로 잘 알려진 백상아리를 사냥하는 범고래 무리의 모습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근 해역에서 드론에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해양 생태계 최고 포식자인 범고래 무리가 난폭하다고 알려진 백상아리를 사냥하는 장면이 잡혔다. 범고래가 상어류를 잡아먹는 것은 이미 알...


故김동길 교수 가족 예배 엄수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김옥길 기념관에 마련된 故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빈소에서 발인을 대신한 가족 예배에 앞서 조문객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2.10.7/뉴스1 [email protecte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플 아이폰14 국내 출시 첫 날..."프로 쏠림 확연"

(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애플이 지난 9월 공개한 아이폰14 4종과 애플워치 시리즈8 등 신제품이 7일부터 애플 가로수길·여의도·명동·잠실 등 직영 매장과 프리스비 등 리셀러,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국내 판매에 들어갔다.이날 애플 명동 매장에서 제품 수령을 선택한 소비자들은 대부분 아이폰14 프로·프로맥스를 선택했다. 실제로 지난 9월 30일부터 진행된 온라인 예약에서는 아이폰14 프로 재고가 빠른 속도로 소진된 반면 아이폰14·14 플러스는 비교적 여유가 있었다.■ 온라인 예약·새벽 배송으로 줄서기 행렬 감소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자기 만족, 빠른 수령 등 다양한 이유로 전날 저녁부터 밤을 새며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많았다.그러나 2018년 애플 가로수길 개장 이후에는 온라인 예약과 결제를 마치면 원하는 시간에 제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쿠팡 등 온라인 채널과 이동통신사도 새벽 배송을...


거창군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감악산'

(거창=뉴스1) = 7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해발 950m 고지 감악산 풍력 단지 정상 부근에서 한 노부부가 셀카봉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22.10.7/뉴스1 [email protecte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감] 김홍걸 '윤석열차 손 피켓 들고 국감 질의'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김홍걸 무소속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지원협회·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권영세 통일부 장관에게 손 피켓을 들고 질의하고 있다. 2022.10.7/뉴스1 [email protected] Copyri...


"애플, 아이폰15부터 USB-C 충전기 탑재 유력"

(지디넷코리아=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최근 유럽의회가 모바일 충전기를 USB-C로 통일하는 법안을 승인하면서 애플에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애플도 내년부터는 아이폰에 USB-C 충전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BC가 6일(현지시간) 유력한 전문가를 인용 보도했다. 애플은 그 동안 아이패드와 맥북은 USB-C를 사용했지만 아이폰은 라이트닝 커넥터 방식을 고수해 왔다. CNBC에 따르면 CCS 인사이츠의 벤 우드 최고분석책임자는 이번 주 초 투자보고서를 통해 “애플도 2023년 출시하는 아이폰15부터는 USB-C로 전환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맥북과 아이패드 프로는 이미 USB-C로 바꿨기 때문에 전환 작업이 시작된 것이나 마찬가지다"면서 “아이폰15는 디자인 측면에서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애플이 아이폰15부터 USB-C로...


[단독] 원전 청경이 CCTV돌리고 낚시…한수원은 2달간 몰랐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소속 원자력발전소 청원경찰이 근무시간 중 출입통제소를 이탈해 발전소 취수구 인근에서 낚시를 하고, 이를 위해 통제실 CCTV를 돌리도록 지시하는 등의 비위를 저지른 사실이 발각돼 해임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아 공...


예쁜 다리로 유명한 해외 셀럽들

일부 셀럽들은 뛰어난 몸매와 다리를 자랑한다. 어떤 연예인들은 날씬하고 긴 우아한 다리를 가지고 있는 반면, 탄력 있는 근육질 다리로 레드 카펫을 밟는 사람들도 있다. 사진을 통해 예쁜 다리로 유명한 해외 셀럽들을 알아보자.


노웅래 "폭우 보고 안해 尹 집 갔다" 기상청장 "특보 통보했다"

[국감현장] 폭우 때 특보 발효시점·대통령실 통보 쟁점"시행령상 대통령실 없어…위증" 폭우 10분 전 특보 발효도 지적(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유희동 기상청장이 지난 8월8일 서울의 기록적 폭우 당시 호우 특보 발효 시점과 대통령실 통보 유무를 놓고 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과...


이래진 씨 "문재인 전 대통령 고소합니다"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서해 북 피살 공무원 형 이래진씨와 법률대리인 김기윤 변호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감사원법 제50조, 제51조 위반으로 형사고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0.7/뉴스1 [email protected]


경찰, 이동재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 불송치..."증거 불충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씨. 뉴스1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방송인 김어준씨로부터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고소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김씨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김씨는 2020년 4월부터 11월까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이 전 기자가 당시 수감된 이철 전 신라젠 대표에게 접근해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해라'라고 협박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 전 기자는 해당 발언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지난 2월 김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 관계자는 "발언 경위와 취지, 맥락 등을 종합해 검토한 결과 고소인을 비방하고자 고의로 허위발언을 했다고 명백히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 어때요 정혜정 기자...


"칼로 아이들 머리 내려쳐"…태국, '38명 사망' 총기난사에 '발칵'(상보)

용의자, 34세 전직 경찰 출신…6월 마약 중독으로 해고당해6일 마약 취해 무차별 총기 난사…범행 직후 처자식 살해(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태국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 지난 6일 총기 난사 사건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시민들이 사고 현장 인근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날 태국 국왕과 총리는 유가족들을...


백지영(47세), 워킹맘 '출근룩'에 마실 나가는 레옹 같다고...

백지영이 어제(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출근룩 ㅎㅎ 남편이 마실나가는 레옹같다고 ㅋㅋㅋ 그래도 느무 편해서 이건 못참징~~~ 숨어서 안 보이지만 바지 배기 ㅋㅋㅋ #잘때입어도대겠음 #코트이거한개로가을날예정 #데일리룩아니고종일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에 '귀엽ㅎㅎ(오윤아)', '마틸다해주자... 레옹은 형부가 하자...(박슬기)', '어제는 리아나,오늘은 레옹....그럼 내일은?ㅋㅋ(알렉스)', '이 폭발하네욧~~'등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내년 ‘유통기한→소비기한’ 변경… “음식 폐기 줄 것”

내년(2023.1.1)부터 식품의 날짜 표시가 ‘유통기한’에서 ‘소비기한’으로 변경된다.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면 대국민 인식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유통기한은 소비자에게 판매 가능한 기한이고, 소비기한은 보관방법 준수 시 섭취해도 안전한 기한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의 날짜를 유통기한으로 표시하고 있다. 이로 인해 편의점이나 마트 등에서 아직 섭취 가능한 식품을 폐기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소비자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다. 유통기한으로는 식품을 언제까지 섭취할 수 있는지 […] The post 내년 ‘유통기한→소비기한’ 변경… “음식 폐기 줄 것”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인천대 축제에 뜬 (여자)아이들 전소연, 대학 캠퍼스 빛낸 미모

전소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대(하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에 '언니ㅜㅜ 1열에서 응원봉들고 I LOVE 아이들 플카 들고 열심히 응원했어요', '아 나 왜 인천대 아님?', '누나 너무 멋졌어요', '소연님 너무 예뻐요'등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전소연 인스타그램


수소차만 아니다 이젠 드론, 굴삭기, 트램도 수소충전 OK!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수소도시 창원에서는 이제 수소차 뿐만 아니라 수소드론, 수소이륜차, 수소건설기계, 수소트램 등 수소를 연료로 하는 모든 이동수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충전할 수 있게 돼 다양한 수소모빌리티가 본격적으로 실증·보급하게 된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7일 오전 11시 성산구 대원동 덕정공원내 ...


"아내 덕에" 소방공무원 시험 고려하던 박군이 연예계 은퇴 결심 뒤집은 이유는 당시 여자친구였던 아내의 응원이다

박군이 연예계 은퇴를 고려했다고 했다. 박군은 대표곡 \'한잔해\'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 출연한 박군은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박군은 \"너무 힘들어서 연예계 은퇴를 하고 소방공무원 시험을 보려는 생각도 했었다\"라고 말했다.그런 박군의 마음을 바꾼 것은 아내였다. 박군이 대표님과 면담도 하던 힘든 시절 \"옆에서 잘 잡아주면서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줬다\"라는 것이다. 박군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배우 한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한영이 \"제가 나오는 방송을


'가을 하늘 아래 찰칵'

(거창=뉴스1) = 7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해발 950m 고지 감악산 풍력 단지 정상 부근에서 한 노부부가 셀카봉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22.10.7/뉴스1 [email protecte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혜 "이준석 당원권 1년 정지, 총선 출마 가능성 열어 둔 결정"

"윤리위, 李에 길 열어 주면서 '자중하라'는 균형 잡힌 결정""차기 전대, 구체적 논의는 아직…67곳 당협위원장 공모 먼저"(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전주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7일 이준석 전 대표가 당원권 정지 1년의 추가 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2024년 총선 출마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면에서 어느 ...


신애라(54세), 여행에 찐으로 신난 모습 '정신 없는 아줌마 토크도 매력'

신애라가 어제(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가까이에 이런 곳이 있다니 정말 좋더라구요. 이번 여행친구는 20여년만에 만난 동생들 #최정윤 #박진희 20년 공백은 사라지고 만나자마자 제왕절개 얘기부터 시작되는 보는 사람은 정신없고 하는 사람은 진지하고 끝도 없는 아줌마토크, 과연 그 경계는 어디일까요?ㅎ #무작정투어원하는대로 이제 3번의 여행이 남았어요^^ 다양한 체험의 공간 이천도 함께 가시죠♡ 오늘밤 10시 20분 #mb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신애라 인스타그램


'꽃보다 아름다운 부부'

(거창=뉴스1) = 7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해발 950m 고지 감악산 풍력 단지 정상 부근에서 한 노부부가 셀카봉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22.10.7/뉴스1 [email protecte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윤 전 검사장 '법정으로'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이성윤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0.7/뉴스1 [email protecte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일 싫어하는 수염 길러” 이상화가 자리를 비운 사이 강남의 청개구리 면모가 아주 제대로 작동했다(동네친구 강나미)

아내 이상화가 없을 때 강남이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다름 아닌 수염 기르기다.6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들어갈 때는 맘대로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세계 최대 도쿄 게임쇼에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오프닝에서 강남은 거뭇거뭇하게 수염을 기른 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강남은 “상화가 없으니까 상화가 제일 싫어하는 수염을 길러봤어”라며 소심한 일탈을 고백했다.도쿄가 고향인 강남은 도쿄에서 촬영을 해 매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촬영을 위해 도쿄 게임쇼를 찾아간 것이다. 강남은 “오늘 일


국민 10명 중 6명 "尹 비속어 논란 이XX라고 들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순방 중 불거진 비속어 논란에 대해 국민 10명 중 6명은 "비속어로 들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비속어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실과 여당이 MBC에 책임을 묻는 것에 대해서는 "언론 탄압"으로 보는 견...


광양산단서 50대 화물차 운전자 숨진 채 발견

7일 오전 10시 25분께 전남 광양산단에서 50대 유통업체 직원이 화물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광양산단 업체에 따르면 스크랩 납품업체 직원 A(53)씨가 차 내 운전석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안 업체 관계자가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11시 32분께 숨진 것으로 판명받았다. 광양경찰서는 주변 CCTV 등 자세한 사망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


한동훈, ‘윤석열차’ 탄 검사에 “저 닮은 듯”… 김남국 ‘빵’

“뒤에 있는 검사가 저랑 닮았기도 한데…”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 국정감사에서 최근 논란이 된 풍자만화 ‘윤석열차’에 대해 이같이 말해 좌중의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한 장관에게 날선 질의를 이어가던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이 발언에 “하하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한 장관은 고등학생이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해 그린 만화 ‘윤석열차’에 대한 김 의원 질의에 “표현의 자유는 넓게 보장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풍자와 혐오의 경계는 늘 모호하지 않느냐. 이 그림을 보면서 혐오나 증오의 정서가 퍼지는 것은 반대한다. 제가 심사위원이었으면 상을 줘서 이런 걸 응원하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한 장관은 “미성년자의 그림에 함의가 뭐냐고까지 하게 되면 해당 고등학생에게 부담이 된다”며 “이건 그림이니 그림 그대로 보는 사람이 느끼면 된다. 불편함을...


큰아들 보호위해 '내가 횡령했다' 박수홍 父…변호사 "처벌 면제 안된다"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박수홍의 아버지가 '친족상도례'를 이용해 처벌을 면제받으려 하지만 법률적으로 힘들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박수홍의 부친 박모씨(84)는 '횡령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두 내가 횡령했다'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박수홍측 변호인은 아버지가...


베트남 "'작은 아씨들' 방영 중단해달라"…바로 삭제한 넷플릭스, 왜

한국 드라마 '작은 아씨들'이 넷플릭스 베트남에서 방영 중지됐다. 베트남 전쟁을 왜곡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6일 베트남 Toquoc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이 전날 넷플릭스 베트남에서 삭제됐다. 앞서 베트남 당국은 지난 3일 '작은 아씨들'에서 묘사된 베트남 전쟁이 실제와 다르게 왜곡됐다며 자국 내 방영을 중단해달라고 넷플릭스에 요청했다. 문제가 된 장면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군인이자 사조직 '정란회'를 세운 원기선 장군이 베트남에서 '무공'(군사상 공적)을 세운 것으로 묘사된 모습이다. 또 "제일 잘 싸운 전투에서 한국군 1인당 베트콩 20명을 죽였다", "한국군은 베트남 전쟁 영웅" 등 대사도 논란이 됐다. 이를 본 베트남 시청자들은 역사를 왜곡했다며 반발했다. 이들은 "베트콩이 아니라 민간인을 죽인 것", "한국군을 전쟁 공로자로 표현하고 있다", "베트남...


비·조정석, 때 아닌 '불륜설'에 "법적 조치" 경고장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배우 조정석. 박종민 기자, 자료사진 비와 조정석이 때 아닌 불륜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루머에 함께 등장한 프로골퍼 선수 박결 또한 불쾌감을 표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니셜 기사를 바탕으로 기혼 남자 스타들의 불륜설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여기에 쓰여진 정보를 토대로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비, 가수 거미와 결혼한 조정석 등이 지목된 것. 그러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배우 조정석은 지난 6일 이 같은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이하 비 소속사)는 "대응할 가치조차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기에, 어떤 입장 표명도 불필요하다 판단했지만, 루머가 빠르게 퍼져나가기 시작하며 아티스트는 물론 그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비난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해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 탈환한 리만서 장갑차 타고 주먹 번쩍 든 우크라 군

(리만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6일 (현지시간) 최근 우크라이나가 탈환한 도네츠크의 리만에서 병사들이 장갑차를 타고 이동을 하며 주먹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洪 "與일부, 바람앞 수양버들처럼 비굴했다…아부해서 지는 선거 이제 그만"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홍준표 대구시장은 2018년 6·13 지방선거는 자신의 거친 말 때문에 진 것이 아닌데도 그 책임을 아직도 자신에게 덮어씌우려는 것 같다며 불편해했다. 홍 시장은 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제7회 613 지방선거에서 완패(광역단체장 3대14)한 건 "제가 위장평화쇼라고 말해 진 것...


[오늘세계는] '징집' 피해 미국으로 탈출..."국방 장관 자살 마땅" / YTN

우크라이나군의 영토 탈환을 위한 반격이 거센 가운데 강제 징집을 피하기 위한 러시아 젊은이의 탈출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태국의 한 어린이집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등 3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국제부 뉴스룸을 연결합니다. 이승훈 기자! 올해 노벨 문학상의 영예는 프랑스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아니 에르노에게 돌아갔죠? [기자] 노벨 문학상을 선정하는 곳은 스웨덴 한림원입니다. 한림원은 에르노를 2022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하면서 '개인적 기억의 집단적 억제를 파헤친 그의 용기'를 선정의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에르노는 '대단한 영광이자 책임이 따르는 일' 이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에르노는 '페미니스트 소설가'로 분류되는 인물인데요. 그녀의 많은 작품이 현재 프랑스 교과서에 수록돼 있습니다. dpa 통신은 올해 노벨 문학상 후보는 모두 233명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의 동원령 이후 젊은이들의 시위와 탈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러시아의 젊은이가 미국으로 탈출해 망명을 신청했다고요? [기자] 땅이 넓은 러시아 동쪽 끝에 국경을 접한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국경은 시베리아 앞바다 베링 해를 가로지르고 있는데요. 가장 가까운 곳의 거리는 불과 4km 가 채 안 되는데 이곳을 통해 탈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AP 통신의 보도를 보면 탈출 러시아인은 모두 2명이고, 알래스카 섬에 들어와 망명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지만 러시아가 지난달 예비군에게 내린 동원령을 피해 도망친 것으로 보이는데요. 러시아의 동원령 발령 뒤 징집을 피하려는 러시아인의 주변국 탈출은 이어지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 발트 3국의 경우 이들을 막기 위해 국경의 문을 닫을 정도입니다. 탈출이 이어지고 있다는 건 그만큼 최근의 전황이 러시아에 불리하게 흐르고 있다는 반증이 될 텐데요. 러시아군 지휘부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고요? [기자] 러시아군의 최고 사령관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러시아 국방장관이죠. '전쟁이 이 정도면 국방장관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하는 게 아니냐' 그런 말까지 나왔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말을 공개적으로 한 사람은 러시아가 합병한 헤르손 주의 행정부 부수반입니다. '전선... (중략) YTN 이승훈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21007090839458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20대 미모 오윤아(43세), '얼굴에 가을 묻었네'

오윤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낙엽 이모티콘과 함께 도톰한 야구 점퍼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ㅎㅎ가을타요?분이기좋네요', '사진 분위기도 너무 예쁨', '가을가을 하다..ㅋㄷ 쌀쌀 해져써..ㅋㄷ 이젠 겨울로 직행 하나?ㅋㄷ 감기 조심..ㅋㄷ'등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분당서울대병원에 '재취업'한 정은경 前질병청장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병정책연구위원으로 임용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퇴직 공무원인 정 전 청장의 재취업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7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22년 9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에서 정 전 청장의 분당서울대병원 재취업 요청을 두고 '취업승인' 결정을 내렸다. '취업승인은 퇴직공직자의 업무관련성이 인정되지만 법에서 정한 '특별한 사유'에 해당돼 재취업을 승인해준다는 의미다. 이에 해당하지 않으면 '취업불승인' 결정을 내린다. 이른바 'K방역'의 상징과도 같았던 정 전 청장은 지난 5월 질병관리청장에서 물러났다. 분당서울대병원에서 10월부터 맡게 된 감염병정책연구위원은 단시간특수전문직으로 분류된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 82건 중에서 '취업제한' 4건, '취업불승인' 1건을 결정했다. '취업제한'...


"정부 풍자했다고 비난받는 게 문제" '윤석열차' 표절 논란 원작자가 한국에 장문의 메일을 보내왔고, 현 사태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윤석열차\' 표절 논란에 원작자 스티브 브라이트가 입장을 밝혔다. 브라이트는 영국에서 장문의 메일을 통해 \"절대 표절 아님\"이라고 전해왔다. \'윤석열차\'가 표절? 원작자 \"절대 아냐\"지난 4일에는 한 고등학생이 그린 만평 \'윤석열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경고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같은 날 \'윤석열차\'에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국민의힘 조수진·유상범·정점식 의원은 지난 4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차\'가 표절작이라고 주장했다. 유상범 의원은 \"본질적인 것은 학생이 표절을 했다는 사실\"이라 말했고


김용태 "이준석 창당 가능성 없어…총선쯤 尹 지지율 낮으면 李 공천도"

"尹, 지지율 낮으면 윤핵관이 앞장서서 대통령 버리려 할 것""새 대표·지도부 누가 합류하느냐가 관건…징계 해제도 기대"(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김용태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법원의 가처분 결정 이후에 이준석 전 대표를 만났다며 "신당 창당은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없다고 느꼈다"고 7일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


"쫓아와 묻지마 폭행한 男, 환각 상태같다"…경찰은 그냥 돌려보냈다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한 남성이 일면식 없는 여성을 '묻지마 폭행'하고 마약 혐의까지 뒤집어씌웠으나 별다른 조치 없이 풀려났다. 경찰은 늦은 시각 남성이 술에 취해있었다는 이유로 귀가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6일 SBS에 따르면 전날 밤 남성 A씨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의 한 건널목에 서 있던 여성 옆으로 다가가...


박홍근 “尹 ‘체리따봉’ 문자 이어 감사원 문자로 시끄러워. ‘권권유착’ 최재해·유병호 고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민주당은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을 다음주 고발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권권유착 혐의와 정치·하명감사는 헌법과 감사원법을 명백히 위반했고 공무상 비밀누설과 직권남용 소지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리따봉’ 문자에 이어 감사원의 실세인 유 사무총장과 대통령실 왕수석의 권권유착 문자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며 “대통령실이 총괄 기획하고 감사원이 하청으로 실행한 대통령실과 감사원 게이트, ‘대감’ 게이트로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또 “감사원과 대통령실에 대한 공수처의 조속한 수사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며 “공수처의 존재 이유를 입증해 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최 원장 사퇴와 유 사무총장 해임, 그리고 엄정한 수사를 계속 기피하면 민주당은...


최강희(46세), 빛났던 여름의 추억 '지난 사진에 몽글몽글'

최강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사진이지만 우연한 기회로 받은김에 올려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저때 저 연기했을때 생각이 나서 진짜 팬들 친구들 사랑하는사람들 생각하면서 연기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올려요. 잠깐잠깐씩 영원히 평생 끝까지 알지? #한여름의추억#심나연#한가람#임효선포토그래퍼#최고의인생사진#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에 '따뜻한 햇살 같은 언니', '소중하고, 아름다운 순간에 감사 드려요', '이 사진을 보구 있으니 드라마가 생각나서 그런지 마음이 뭉클찡해지네요ㅠㅠ ', '저때의 언니도 너무너무 눈부셔서 아름답다는 말만 나왔다는', '강짱 감사합니당', '저때 넘 반짝반짝했어요^^ 저도 좋아했던 작품이에요^^ 끝까지 함께해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주운 카드로 밥·음료 5천원 결제→벌금 150만원…변명 안통했다

지하철에서 습득한 카드를 사용한 50대 외국인 남성에게 법원이 재차 벌금형을 선고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는 최근 점유이탈물 횡령,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외국인 남성 A씨(53)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8월26일 지하철 승강장 의자 밑에서 분실된 카드를 주웠는데, 이를 신고하지 않은 채 승강장 자동판매기에서 1500원짜리 음료수를 구매하고 서울 종로구 인근 식당에서 4000원 상당을 결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A씨는 종로구 인근에서 음료 3000원어치를 추가 구입하려다 카드 분실신고가 접수된 것이 확인되면서 실패했다. 이에 따라 A씨에게는 사기 미수 혐의도 적용됐다. 수사 과정에서 A씨는 "카드를 주운 뒤 찾아줄까 고민하다가 때마침 승강장에 자판기가 있어 사용했다", "도난신고가 안 됐으면 신고하라고...


서해피살 공무원 유족, 문 前대통령 고소

서해 피살 공무원 고 이대준 씨의 형 이래진 씨(왼쪽)와 김기윤 변호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로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에 대해 감사원 관련 조사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소장 제출 전 취지 등을 설명하고 있다.


"국방장관, 스스로 목숨 끊어라"…러 내부서 비판 폭발

전쟁 패배의 희생양으로 삼은 듯…국방장관, 푸틴 최측근


국감장에 등장한 배추… "이게 얼만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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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서 내리는 이성윤 전 검사장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이성윤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0.7/뉴스1 [email protecte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